용광로소식지
투쟁속보

서브플래쉬3

 > 용광로 > 자유게시판
ㆍ추천: 0  ㆍ조회: 38      
  • 글제목
  • 금속노련, “제조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로 산업정책 참여”
  • 작성자
  • 포토
  • 작성일
  • 2019-05-16 (목) 08:06
    글씨키우기






     
    --------------------------------------------------------------------------------


     



    2019년 정기대대서 노동개악 저지 투쟁 결의

    금속노련 정기대대에서 김만재 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금속노련 정기대대에서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이 19일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이날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각 산별노조 간부, 금속노련 선배들이 참석해 정기대대를 축하했다.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조산업은 대한민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주춧돌”이라며 “제조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통해 국가의 제조산업정책에 참여하고 노동정책을 변화시켜내기 위한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ILO 핵심협약 비준을 조건으로 또 다른 노동개악의 시도들이 벌어진다면 2,000만 노동자의 이름으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협상과 투쟁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정책, 노동존중사회 건설의 약속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싸워나가야 한다”고 독려했다.

    금속노련 정기대대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금속노련 정기대대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노동존중사회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한국노총은 정책협약을 통해 노동정책을 만들어 왔지만 경제를 이유로 여러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지만 이는 중앙, 지역, 산별 본부가 같이 풀어가야 한다”며 “당장 모든 것을 해결하진 못하지만 하나씩 해결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속노련은 결의문을 통해 ▲20만 조직화에 적극 동참 ▲ILO 핵심협약 비준을 통한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 ▲최저임금위원회 정상화 촉구 및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악 저지 ▲노동개악 저지를 결의했다.

        0
    3500

    이름
    비밀번호
        N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홈페이지 및 자유게시판 안내 2010-10-15 9580
    2502 저임금 노동자, 자영업자… 최저임금 인상의 ‘두 얼굴’ 최저임 2019-05-22 35
    2501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 326명 병원 치료…특별근로감독 검토 유출 2019-05-20 52
    2500 이미자, 60주년 콘서트 끝으로 은퇴선언…"영원히 기억되는 가수.. 공연 2019-05-17 103
    2499 금속노련, “제조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로 산업정책 참여” 포토 2019-05-16 38
    2498 국회 파행에 내년도 최저임금 이대로 가나...... fast 2019-05-13 46
    2497 최저임금 개편 `무산`…속도조절 `비상` 스커드 2019-05-10 75
    2496 有勞무죄, 無勞유죄… 고용부 '고무줄 처벌' 논란 조선일보 2019-04-23 200
    2495 대한제강, 설비가동률 전년比 20%하락...신평공장 영향 컸나? 관리자 2019-04-19 185
    2494 한솔제지 장항공장 2주째 가동 중단…"매출 손실 300억원" 제지v 2019-04-15 211
    2493 세아베스틸 생산 중단 논란…"안전진단" vs "고용불안"(R) 관리자 2019-04-12 345
    2492 세아베스틸 노조, "작업 중지 명령 철회해달라" 요청 노동35 2019-04-11 244
    2491 "원자재 때문에…" 철강사, 쪼그라든 1분기 실적 제철 2019-04-09 139
    2490 "군산항, 전국 8대항만으로 도약 계획” may__ 2019-04-08 86
    2489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1년 연장 확정 군산 2019-04-07 44
    1234567891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