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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제목
  • 허전한 마음
  • 작성자
  • 투쟁
  • 작성일
  • 2021-06-13 (일) 06:40
    금번 통상임금 잠정합의한에서 부결 되었다 찬성을 찍었든 반대를 찍었던 상대방을 존중한다 하지만 대법원 판결을 기다린다고 누가 좋은 결과를 장담할수 있단 말인가 19년도 4명에 후보가 출마하여 3명에 후보가 통상임금 해결한다고 장담하지 않았는지 묻고싶다 교섭으로 풀려고 하지 않았는지 반문한다 근데 지금와서 대법원에서 승소하면 더 받을수 있다고 하지않나 왜 지금에  와서 딴소리를 하는지 조합원으로서 이해가 안간다 물론 노동조합도 최저임금 보전받는 사람들에게 피부에 와 닫는 현실적이지 못 했다 나  같으면 200%상여금을 기본급화 시켜을 것이다 우리 냉정히 생각해보자 18년6월달에 입사한 사람이 5천6백만원 받으면서 최저임금에 미달된다고 17만원씩 보전 받았는데 이것이 임금이 적다는 말인가 이것은 우리회사 임금구조가 잘못된것이다 이또한 합리적으로 개편해야 되는것이 아닌가 아무튼 큰 기대를 걸었다가 실망한 조합원이 많다는것을 조합과 회사는 명심해야 할것이다 의욕이 떨어져서 일 할맛이 없다고들 한다 분명한것은 22년도 위원장 선거에서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르지만 반대한사람들 분명히 역풍을 맞을것이다 승산없는 대법원 판결을 기다린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단언컨데 11대집행부도 승산없다고 하였다 반문하고 싶은 사람들 반문해보라 현집행부도 적은소리에 귀 기울여달라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찾아서 허전해하는 조합원들 마음을 다시한번 일으켜 세우자
    이름아이콘 투쟁
    2021-06-13 07:08
    이번기회에 임금구조를 전면 개편해야 된다 아울러 연계해서라도 통상임금은 해결해야 된다고 본다 그래야만 미래경쟁력을 확보할수 있다 언제까지 통상임금에 함몰되어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우리에 미래는 전제될수 없다 회사나 노동조합 경직된 마음을 버리고 대승적 결단을 기대해본다
       
    이름아이콘 투쟁
    2021-06-13 07:17
    소탐대실이 아니라 대탐소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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